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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금빛 찌르기' 성공한 꽃미남 어벤져스…"외모 1등은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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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상욱, 구본길, 김정환, 후보선수 김준호로 구성된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8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금빛 찌르기'를 성공하는 현장을 9년에 걸쳐 모두 지킨 구본길(32)은 2012년 런던의 추억을 떠올리며 "런던의 형들이 없었다면 지금 이 자리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