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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뉴요커 벗어나 시골 소녀로..말 구경하며 자전거 타는 여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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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이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진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핑클 출신 이진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해 창이 넓은 여름 모자를 쓰고 자전거를 타고 있는 이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진은 초원에 풀어져 있는 말을 구경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뉴욕에서 거주 중인 이진은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이진의 근황에 성유리는 "모자 왜케 귀여워 ㅎㅎ"라는 댓글로 반가움을 표현했다.

한편 이진은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6년 6살 연상의 금융업에 재직 중인 미국 시민권자 남편과 결혼해 현재 뉴욕에 거주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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