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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자녀 하나고 입시비리' 사건 무혐의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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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자녀 하나고 입시비리' 사건 무혐의 종결

김재호 동아일보 사장 자녀의 고등학교 입시비리 의혹을 제기하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김 사장 등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지난 26일 김 사장과 김승유 전 하나고 이사장 등 4명을 업무방해와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에 대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했습니다.

전교조 측은 김 사장의 딸이 2014년 하나고에 편입했을 당시 면접점수가 석연치 않은 이유로 상향됐다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면접점수가 환산 기준에 맞게 적용됐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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