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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3' 측 "2회 연장 결정, 김영대 행보 주목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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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펜트하우스3’가 2회 연장을 확정했다/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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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펜트하우스3’가 2회 연장을 확정한 가운데 엄기준과 김영대가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마주하고 있는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7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이 주단태(엄기준)의 천수지구 사업 계획을 완전히 무너뜨리면서 복수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던 중 주석훈(김영대)이 주단태가 오윤희(유진)의 죽음에 연관 돼 있어 분노했다.

주석훈은 심수련에게 응징을 당하고 있던 주단태를 구출한 뒤 “한 가지만 약속해요. 절대 엄마 다치게 하지 않겠다고. 그럼 저도 더는 아버지 밀어내지 않을게요. 아버지가 원하는 삶 살게요”라는 결심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또한 차갑고 독해진 모습으로 끝내 배로나(김현수)에게 이별 통보를 하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런 가운데 엄기준과 김영대가 심상치 않은 눈빛 대면을 펼치고 있는 현장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극중 주석훈이 본격적으로 일을 배우기 위해 아버지 주단태 회사를 찾은 장면이다.

제작진은 “주석훈이 악마의 속삭임에 넘어간 것일지, 두 사람의 관계를 끝까지 주목해 달라”라며 “탄탄한 결말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2회 연장을 확정 지었다. 제작진과 배우들 모두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마지막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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