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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아 예뻐" '이영돈♥'황정음, 이혼 위기 끝 재결합→부산 여행 근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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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이 재결합 발표 후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이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해변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황정음은 해당 장소가 한국의 부산이라고 알려 일각에서는 황정음이 가족과 함께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기도 하다.

배우 박은혜가 해당 게시물 댓글을 통해 "한국 온 거?"라고 묻자 황정음은 "넹~~"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이영돈과 2016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었으나 지난해 9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을 통해 이혼조정신청을 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파경을 알렸던 바 있다.

하지만 지난 9일에는 황정음이 이영돈과 재결합을 했다는 보도가 다시 전해졌다. 황정음 측은 이와 관련 "이혼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히며 이혼을 철회했다.

황정음과 이영돈은 화해 후 아이와 한 집에서 머물고 있으며 함께 하와이 여행을 다녀오는 등 시간을 보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 위기를 극복한 황정음의 근황이 화제되는 가운데 향후 그가 어떤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지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02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비밀', '그녀는 예뻤다', '킬미, 힐미', '운빨 로맨스', '훈남정음' 등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사랑 받았다.

지난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와 KBS2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등에 연이어 출연하는 등 열일 행보를 보였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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