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특징주] 에코프로에이치엔, 무상증자 권리락 발생에 上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이뉴스24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에코프로에이치엔이 무상증자 권리락 발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권리락이란 신주의 배정 및 배당권리가 없어진 상태를 의미한다.

29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1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회사는 지난 15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신주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기준가는 보통주 1주당 8만5천300원이다.

증자 완료 후 에코프로에이치엔의 총 발행주식수는 현재 382만6천233주에서 1천530만4천932주로 증가한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오는 30일이다.

/한수연 기자(papyrus@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