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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첫 금' 역도선수, 말레이서 물병으로 훈련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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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봉쇄령에 말레이서 1년여 발 묶여…백신 맞고 도쿄로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말레이시아 보건부 장관이 필리핀의 '사상 첫 금메달' 획득에 자신이 일정한 역할을 했다고 발언해 무슨 사연인지 관심이 쏠렸다.



29일 하리안메트로 등에 따르면 아드함 바바 말레이시아 보건부 장관은 "필리핀 역도 선수 하이딜린 디아스(30)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내가 그의 성공에 기여한 사람 중 한 명이라는 사실을 아무도 알지 못할 것"이라고 성명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