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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엔 "우리는 원팀"…오후 토론에선 다시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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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이 계속해서 과열되고 있습니다. 악의적인 비방과 인신공격 등을 자제하자는 이른바 '원팀 협약'을 맺었지만 별로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어제(28일) 오후에 진행된 본 경선 첫 TV 토론에서도 물고 물리는 난타전이 이어졌습니다.

안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아침 일찍 민주당 경선 후보 6명이 모두 당사에 모였습니다.

경선이 과열되자 지도부가 중재를 위해 '원팀 협약식'이란 자리를 마련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