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도쿄 이틀째 역대 최다 확진…스가 "올림픽 취소 없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올림픽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도쿄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어제(28일)는 3000명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일본 전국적으로는 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스가 총리는 올림픽 중도 취소에 대해 가능성이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윤설영 도쿄 특파원입니다.

[기자]

도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3000명을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