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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등짝녀' 하재숙 "지나가던 할머니가 침 뱉기도" (썰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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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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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썰바이벌' 배우 하재숙이 최강 빌런 게스트에 등극한다.

29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썰바이벌'은 '네가 왜 거기서 나와'를 주제로 진행되는 가운데 하재숙이 최강 빌런다운 면모를 과시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하재숙은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속 '국민 등짝녀' 신마리아에 빙의한 듯 "빌런도 다 이유가 있다" 등의 발언을 쏟아낸다. 이에 MC 황보라는 "죽이고 싶다"며 분노를 참지 못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하재숙은 "길에서 욕먹는 것은 다반사고, 지나가던 할머니가 침을 뱉기도 했다. 평소에는 식당에서 서비스를 종종 줬는데, 드라마에 출연한 후에는 그런 것도 없다"며 '국민 악녀'에 등극한 뒤 달라진 점을 언급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하재숙은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주제와 걸맞게 동네 어디서든 갑자기 나타나는 남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남편이 여자 문제는 없는데 남자 문제가 복잡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방송은 '네가 왜 거기서 나와'를 주제로 '유산', '투자 귀재', '모험', '혼행', '반려동물' 등 5개의 키워드 썰을 소개, 토너먼트 방식으로 하나의 레전 썰을 선정한다.

'썰바이벌'은 시청자가 직접 보낸 다양한 '썰(실제 경험담)'을 소개, 매주 최고의 레전드 사연을 뽑는 신개념 토크쇼다. 상상초월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썰이 함께하는 이번 '썰바이벌'은 29일 오후 10시 20분 KBS Joy에서 방송한다.

사진=KBS Joy '썰바이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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