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신규 확진 1600명대 예상…전방위 확산·추가 대책 검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어젯밤(28일) 9시까지 151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새롭게 받았습니다. 오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수는 1600명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국 곳곳에서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퍼지고 위중증 환자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더욱 강력한 추가 방역 대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젯밤 9시까지 집계된 새로운 확진자 수는 1514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