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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뉴스 "방탄소년단 보유 주식 가치 14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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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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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보유한 주식 가치가 공개됐다.

Mnet 예능 프로그램 ‘TMI 뉴스’는 28일 방송에서 ‘빛나는 수익 낸 스타 베스트 7’ 차트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차트 1위는 방탄소년단이었다. ‘TMI 뉴스’는 “하이브 수장 방시혁이 회사의 성공에 기여한 방탄소년단에게 매우 큰 보답을 했다”면서 “각 멤버에게 하이브 주식 6만8385주씩을 증여했다”고 전했다. 이어 “증여 당시 1인당 주식 가치는 약 92억원이었다”고 설명했다.

‘TMI 뉴스’는 “방시혁이 방탄소년단에게 주식을 증여한 이후 9개월여 만에 가치가 100% 이상 상승했다”면서 “현재(6월 29일 장마감 기준) 멤버 각자가 보유한 주식의 가치는 약 197억 6300만원이며 7명의 주식 가치를 합하면 약 1400억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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