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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소토의 주루 [MK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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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2회초 스리런 홈런을 때린 후안 소토가 베이스를 돌고 있다.

이날 경기는 워싱턴이 6-4로 이겼다.

1회와 2회 각 3점씩 내며 리드를 잡았고, 이를 끝까지 지켰다. 후안 소토와 조시 벨이 나란히 3타점씩 기록했다.

매일경제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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