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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피겨 스케이팅 스타에게 영감을 준 BTS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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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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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하뉴의 BTS 지민 언급이 눈길을 끈다.

일본 피겨 스케이팅 선수 하뉴 유즈루(羽生結弦)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BTS 지민은 굉장히 몸이 유연하고 선이 가늘어서 보여줄 수 있는 테크닉이 있다"라며 매력적인 지민의 춤에 영감을 얻어 피겨 스케이팅에 접목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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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뉴 유즈루는 올림픽·세계 선수권대회·4대륙 선수권대회·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해 남자 스케이팅 선수 최초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살아있는 전설이다.

앞서 하뉴 유즈루는 '드림 온 아이스 2021'(Dreams On Ice 2021) 무대에서 'Dynamite' 뮤직비디오 속 지민의 댄스 동작을 선보여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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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하뉴의 지민 언급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로 임명됐다.

국내 대중문화예술인 최초로 대통령 특사에 임명된 방탄소년단은 오는 9월 유엔총회 등 주요 국제회의에 참석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사진 = 빅히트 뮤직-일본 야후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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