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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유행 중심에 선 '델타변이'..."등 돌리고 밥 먹어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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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에서도 우세종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확진자 규모가 더 늘어나지 않을지 방역 당국의 걱정이 큽니다.

같은 식당에서 등을 돌리고 밥을 먹는 등 밀접접촉이 아닌데도 짧은 틈에 감염되는 사례가 나온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김다연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4차 유행의 시작점으로 평가받는 원어민 강사 발 모임.

지난달 19일 홍대에서 모임을 한 이들에게서 델타 변이가 확인됐고, 감염 규모는 눈덩이처럼 불어 관련 확진자는 3백 명을 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