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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김해시' 외국인 거리서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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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1천매 등 전달

노컷뉴스

김해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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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공
경남 김해시는 28일 관내 외국인 밀집지역 일대를 돌며 코로나 방역수칙 점검과 홍보 전단지를 배부했다.

시는 방역 수칙 준수 홍보 전단지 300장과 마스크 1천매 등을 외국인 식당과 거리를 다니는 외국인에게 전달했다.

시의 주요 방문 장소는 외국인 이용시설과 업소가 많은 김해시 동상동 로데오거리와 부원동 일대다.

임주택 시민복지국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하루빨리 코로나 사태를 극복하고 외국인의 감염확산을 막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베트남 유흥주점발 확진자 증가로 도내 18시군 중 유일하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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