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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인당 주식가치? 무려 197억원! ('TMI뉴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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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TMI 뉴스’에서 방시혁이 방탄소년단 멤버에게 선물한 주식가치가 놀라움을 안겼다.

28일 방송된 M.net 예능 ‘TMI 뉴스’ 수익을 많이 낸 스타와 손해를 많이 본 스타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수익을 많이 낸 스타와 손해를 많이 본 스타편이 그려진 가운데 먼저 빛으로 수익을 본 스타부터 만나봤다. 먼저 7위는 마마무의 솔라를 소개, 개인채널로 백만 구독자일 때 벌어들인 수익이 무려 한달에 1억원이라고 밝힌 바있는 솔라는 그 가치가 더욱 상승된 상태로 추측되고 있다.

다음 6위로는 강타를 소개했다. 음악 저작권협회 90여곡이 등록되어 1년 저작권료만 억대로 알려져 있다. 또한 주식부자이기도 한 강타. SM 엔터테인먼트 이사이기도 한 그는 주기적으로 수톡옵션을 부여받고 있으며 스톡옵션으로 투자 차익만 무려 3억원 가량된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5위로는 1세대 아이돌 중 평균 비주얼 1위였던 클릭비의 멤버인 김상혁이었다. 김상혁은 전성기 당시 수입에 대해 매달 3~4천만원의 수익을 벌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이제는 빵 카페 사장이 된 김상혁은 총 8개 찐빵 가게로만으로도 월 매출이 약 3천만원이며 연매출로 환산하면 무려 3억 6천만원되는 수익이라 알려졌다.

4위로는 가수와 배우, 엔터사업에서 요식업까지 만능 엔터테이너인 임창정이 소개됐다. 그의 요식사업을 공개, 실내 포장마차의 한 가맹정 월 매출액이 5천만원, 1년이면 6억원이라 했다. 포차 외에도 다양한 요식업을 운영 중이며, Y 컴퍼니로는 실내포차 32개 지점, 족발짐 50개 가맹점을 소유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다음 3위로는 한국의 스티븐잡스와 결혼한 스타를 만나봤다. 바로 배우 김희애였다. 2006년엔 청담동 대로변에 위치한 주차장을 매입한 김희애는 이를 약 115억원에 매입해, 월 주차요금 수익만 약 3천만원이라 알려졌다.

이후 김희애는 14년 만에 주차장 철거 후 부지개발에 나섰고, 2020년 3월, 지상 5층짜리 건물을 세웠다. 입주가 시작되지 않은 3층엔 곧 웨딩업체가 들어올 예정미며 만약 입대가 전부 완료되면 예상 임대수익은 무려 월 1억원으로, 1년이면 12억원 매출을 창출할 수 있다고 추측했다.

다음 2위로는 20세기 군통령이라 불린 가수 겸 배우인 엄정화였다. 평소 속옷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속옷 브랜드 Z사에 제안을 받아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 홈쇼핑 첫방송 하루 매출만 약 6억원이라고. 브랜드 론칭 3개월만에 이뤄낸 총 매출액은 무려 약 100억원이라 알려졌다.

마지막 1위로는 월드 와이드로 큰 성공을 거둔 그룹 방탄소년단이었다. 이들과 함께 꾸준히 성장힌 빅히트는 하이브라는 이름으로 시가 총액도 두배 까까이 증가했으며 시가 총액이 약 10조원으로 알려졌다.

방시혁은 방탄소년단을 위해 무려 주식을 1인당 6만 8천주씩 증여했고, 무려 47만주 되는 주식 가치가 당시 약 92억원에 달한다고 했다.

방시혁이 방탄소년단에게 주식을 증여한 이후 9개월 만에 가치가 100프로 상승했으며 1인이 보유한 주식의 가치는 무려 197억 6천 3백만 원으로 알려졌다.

/ssu08185@osen.co.kr

[사진] ‘TMI 뉴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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