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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사건' 조희연 수사 막바지...공수처, 결론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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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채용 의혹' 조희연, 첫 소환서 혐의 부인

특별채용 과정에서 부당압력 행사 여부가 쟁점

공수처, 조만간 수사 종결…교육감 기소권한 없어

[앵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해직교사 특혜채용 혐의를 받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소환 조사하면서, 수사가 막바지를 향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조 교육감의 기소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데, '1호 사건'이란 상징성도 크고 검찰과의 힘겨루기도 맞물려 있는 상황이라, 사건 처리 방향을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손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해직교사 특혜채용 의혹으로 수사 대상에 오른 지 석 달 만에 공수처에 출석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적법한 절차였다며 모든 혐의를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