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국제부부’ 터키 아내 니다 “BTS 뷔, 3년간 세계 미남 1위”

댓글 4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국제부부’의 니다가 한국이 1위인 것에 대해서 설명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에서는 브라질 남편 카를로스가 등장한 가운데, 국제 아내들과 함께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카를로스는 ‘국제부부’에서 최초로 ‘국제 남편’으로 등장, 보양식으로 내장탕을 좋아한다고 밝히는 등 남다른 한국 음식 사랑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방송의 주제는 ‘1등 한국’이었다. 다 같이 한국이 1등인 것에 대해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터키출신 아내 니다는 “BTS가 1위인 것이 많다. 방탄소년단의 뷔씨가 3년간 세계 미남 순위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라고 전해 시선을 끌었다.

MBN ‘국제부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제현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MBN 방송 화면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