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안 매운 마라탕 달라" 주문하고…소상공인 울리는 별점 테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마라탕 좋아하시는 분 많을텐데요, '안 매운 마라탕', 드셔본 분 있을까요, 특유의 매운 맛을 베이스로 하는 음식인데, 아기와 먹겠다며, '안매운 마라탕'을 주문한 뒤, 음식을 배달해 온 앱에 이른바 '별점 테러'를 남겨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따뜻한 냉면을 시키지 그랬냐', 라는 비아냥도 나왔는데요, 다른 게 갑질이 아닙니다.

김자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