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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딛고 뛴 '도마의 신' 양학선, 끝나지 않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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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학선/ 체조 국가대표 :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여기까지 와서 도쿄올림픽을 출전했다는 것 자체가…]

[앵커]

어느날 갑자기 부상의 두려움이 덮쳤습니다. 하지만, 양학선 선수는 도망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9년 만에 다시 선 올림픽 무대, 찰나의 실수로 넘어져서 결선 예비 1번이 됐지만, 실낱같은 희망은 남아있습니다.

도쿄에서 최하은 기자가 양학선 선수를 만났습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