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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씻던 수세미로 무 씻은' 그 족발집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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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얼마 전, 무를 씻는 물에 발도 담가서 닦는 영상이 공개된 바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그 식당을 찾아냈는데 역시나 여러 문제가 더 있었습니다.

김나한 기자입니다.

[기자]

커다란 고무 대야에 무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 앞에 한 남성이 앉아 있습니다.

두 발을 모두 물에 넣고 있습니다.

한쪽 발을 꺼내 발을 닦습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듯 발을 다시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