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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무자비한 한국 양궁'...대표팀의 놀라운 훈련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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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에서 혼성 단체전, 여자 단체전에 이어 남자 단체전까지 금을 거머쥐며 세계를 놀라게 한 한국 양궁.

이번 올림픽을 대비한 훈련에는 조금 색다른 기술이 적용됐습니다.

모니터에 활 시위를 당긴 선수의 얼굴이 인식됩니다.

심박수가 안정되자 화살을 쏘고, 과녘에 연동된 화면은 실시간으로 점수를 알립니다.

안면인식 알고리즘으로 화면에 담긴 선수의 얼굴을 파악하고 심박수를 측정하는 장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