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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기아차 공장 50명 감염...어린이집·학교 확산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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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도권 감염에서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건 직장 감염과 체육시설 감염 등입니다.

광명시 기아차 공장에서는 직원과 가족 등 50명이 확진됐는데 델타 변이 검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어린이집과 학교 감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보혜경 기자!

우선 기아차 공장 감염 상황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오늘 오전부터 문을 연 공장은 현재도 정상적으로 운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