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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찜통 폭염…올해 온열질환 750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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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찜통 폭염…올해 온열질환 750명 넘어

[앵커]

연일 펄펄 끓는 가마솥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서울은 오늘도 최고기온이 36도 안팎까지 오르겠는데요.

2주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올해 온열질환자가 700명을 넘었습니다.

자세한 폭염 상황, 기상전문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재훈 기자.

[기자]

밤낮없이 찜통더위가 기승입니다.

서울은 어제까지 13일째 열대야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