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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23살 연하와 결혼..."묵묵히 함께해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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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수홍이 23살 연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다는 소식을 밝혔습니다.

박수홍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서로에 대한 믿음이 깊고, 그만큼 서로를 사랑하기 때문에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랜 시간 어려운 상황에도 내 곁을 묵묵히 함께해준 사람을 책임지는 자세를 가지려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박수홍은 수십 년 동안 출연료와 계약금을 뺏겼다며 친형을 고소했고, 친형 측은 박수홍과의 갈등이 재산 문제가 아니라 어린 여자친구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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