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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양궁 장민희, 개인전 32강전에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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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진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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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의 장민희가 개인전 32강에서 탈락했습니다.

장민희는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32강에서 일본의 나카무라 미키에게 2대 6으로 졌습니다.

앞서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장민희는 이로써 도쿄올림픽 2관왕을 놓치게 됐습니다.

이재욱 기자(abc@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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