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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연락사무소·軍통신선 이틀째 정상 가동...김정은, 노병대회서 '핵억제력' 언급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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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13개월 만에 복원된 남북 간 통신연락선이 이틀째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남북 협력 사업 재추진에 나선 정부는 한미 연합 훈련에 대한 북한의 반응을 고심하며 해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정은 위원장은 노병대회 연설에서 예년과 달리 '핵 억제력'을 언급하지 않아 주목됩니다.

취재기자를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이승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