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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송혜교, 땋은 머리도 완벽 소화…'11세 연하' 장기용과 어울리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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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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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명품 브랜드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목까지 올라오는 긴 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니트, 가방, 신발이 모두 스킨톤으로 색깔을 맞춰, 통일감을 준다. 따뜻한 매력을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송혜교의 아름다운 비주얼은 감탄을 사는 중이다. 곱게 땋은 헤어 스타일이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 시켜 눈길을 끈다. 또 1981년생인 송혜교는 우리나라 나이 기준으로 41세임에도 불구하고, 나이답지 않은 동안미를 자랑하고 있다.

송혜교는 하반기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극본 제인, 연출 이길복) 촬영 중이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추얼리' 드라마이며, 장기용 최희서 김주헌 등이 출연한다.

최근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는 장기용과 11살 나이차가 믿기지 않는 케미스트리를 과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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