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서유리 "탈색하면 광야 갈 줄"…'16kg 감량'에도 닿지 못한 넥스트 레벨 [TEN★]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아이돌 같은 신비한 매력을 뽐냈다.

서유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탈색만 하면 광야로 저절로 떠나질 줄 알았어"라며 "안 떠나짐"이라며 그룹 에스파의 '넥스트 레벨'의 가사를 연상케 하는 글을 남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서유리는 탈색으로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시도한 듯 하지만 큰 변화는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어떤 헤어스타일도 소화해내는 미모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2019년 결혼했다. 최근 방송에서 갑상선 항진증으로 약 20kg 체중이 늘었다가 16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