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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돈 벌게 해야" '해방' 이종혁, 준수 타로에 화색→허재는 "허형제 결혼운無" 실망 (f.농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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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해방타운’에서 허재와 이종혁이 아들 둘의 타로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해방타운'에서 이종혁과 허재는 단 둘이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로 아들들에 대해 얘기를 나누던 중 허재는 “난 결혼 안 시킬 해, 할아버지 소리 듣기 싫다”고 했으나이종혁은 “난 빨리 손주보고 싶다, 아기를 너무 좋아한다”며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허재는 “예전에 운동선수 일찍 결혼해, 안정적인 가정을 갖기 위해 그렇지만 요즘은 서른 넘더라”면서 “난 28살에 했다”고 했고, 이종혁은 “나도 29살에 했다”며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이 타로와 사주를 보러 이동했다. 사주가는 허재의 사주를 보며 “사주가 특이하다”며 깜짝, 일반적인 사주가 아니라고 했다. 강한 생맹력의 사주 굉장히 좋은 사주라고.

이어 허재는 두 아들인 허훈, 허웅 중에서 누가 먼저 결혼할지 궁금해했다. 이번엔 타로를 치자, 사주가는 “둘 다 결혼에 대해 안 나온다”고 대답, 허재는 “그럼 나 손자 못 보는거냐”며 실망했다.

사주가는 “둘다 여자카드가 안 나왔다, 결혼보단 일이 더 우선으로 나온다”면서 일에 더 진심인 아들 둘이라 했고 허재는 “손자보긴 틀렸네”라며 실망해 웃음을 안겼다.

이종혁의 관상을 보기로 했다. 대체적으로 관상이 좋다는 사주가는 특히 이종혁에게 부동산 복이 있다고 하자이종혁은 ““대출이 살벌하게 묶여있어, 계속 이자내고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사주가는 “내년에 바빠질 것”이라 덧붙이자 그는 “난 바쁜거 싫은데”라며 반전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종혁은 아들 준수의 재능을 보고 싶다고 하자, 사주가는 자유로운 영혼의 타로가 나왔다고 했다. 방송인이나 프리랜서가 어울릴 것이라고.

사주가는 준수의 타로에 대해 “돈을 많이 벌 아이, 일찍부터 공부가 아니고 돈을 벌게 해야한다”고 하자 이종혁은 “현재 벌고있긴 하다, 정확하다”고 깜짝 놀라면서 “준수 팬인가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해방타운’은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절실한 기혼 셀러브리티들이 그동안 잊고 지냈던, 결혼 전의 '나'로 돌아가는 모습을 그린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호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ssu0818@osen.co.kr

[사진] ‘해방타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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