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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 허재 “할아버지 되기 싫어...아들 결혼 안 시키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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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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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가 할아버지가 되기 싫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서는 유부남녀들이 완벽한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재는 이날 이종혁과 함께 ‘방 탈출 카페’를 찾았다. 이들은 이 곳에서 승부욕에 불타올랐다. 특히 허재는 힘으로 해결을 하려는 등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방 탈출 카페에 이어 이들은 홍대 거리를 거닐었다. 이들은 야자타임을 즐겼고 이종혁은 자연스럽게 허재에게 반말을 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하기도.

허재는 카페에서 “할아버지가 되기 싫다. 그래서 아들들을 결혼을 안 시키려 한다”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반대로 이종혁은 “왜 그러시지. 나는 빨리 손주를 보고 싶다. 아이를 워낙 좋아해서”라고 말했다.

둘은 비슷한 나이에 결혼을 한 과거도 밝혔다. 허재는 “요즘 운동 선수들은 30살 넘어서 결혼하고 하더라. 그런데 나는 28세에 결혼했다”라고 말했고 이종혁은 “빨리 하셨네요. 저도 29살에 했어요”라고 설명했다.

한편 JTBC '해방타운'은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절실한 기혼 셀러브리티들이 그동안 잊고 지냈던, 결혼 전의 '나'로 돌아가는 모습을 담은 관찰 예능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제현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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