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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허리선 강조한 포즈…11자 복근까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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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그룹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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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했다.

27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집 안에 둔 커다란 거울을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양갈래 땋은 머리를 한 제니는 타이트한 흰색 크롭톱에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 입국 당시 입었던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했다.

가는 허리에 얇은 보디체인을 두른 제니는 소파에 앉아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볼륨감을 드러냈다. 선명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8월8월 데뷔 5주년을 맞아 '4+1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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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룹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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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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