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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남편 명품 선물에 찐행복 미소.."손편지에 또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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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이현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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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가 남편의 명품 선물에 감동했다.

27일 모델 겸 배우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격리 해제와 동시에 생일파티 고마워요 홍빠빠"라고 전했다.

이어 "#진짜서프라이즈 #언제준비했대ㅋㅋㅋㅋ #몇달동안갖고싶었던골프화 #오다주웠대 #손편지에또울어 #울보 #진짜생일은내일 #내일부터는축구연습"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현이는 남편의 명품 선물을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선제적 검사를 진행했고,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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