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尹 "캠프합류 인사 징계 바람직 안 해"…崔 "文, 인기에만 관심"

댓글 4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다음 달 국민의힘 입당이 가시화되고 있는 윤석열 전 총장은 민심행보 네번째 행선지로 부산을 찾았는데 야당 소속 부산시장과 현역 의원들을 만나면서 입당이 한층더 가시화되는 분위기였습니다. 최근 지지율 상승세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문 대통령이 인기에만 신경쓰며 자화자찬하다 문제를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태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박형준 부산시장이 추진중인 북항 재개발 현장을 찾은 윤석열 전 총장이 박 시장 구상을 긍정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