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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저격 "사과 한마디도 없는, 불법촬영 불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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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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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윤승아가 쇼핑몰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남겼다.

윤승아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상업 공간에서의 불법 촬영"이라고 적었다.

윤승아는 "맨발로 다니는 실내에서의 캐리어 끌기 불만..집에서 캐리어 끄시나요? 아무리 상업 공간이어도 존중해주세요"라며 불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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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마어마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불법 촬영에 사과 한 마디도 없는 쇼핑몰"이라고 덧붙였다.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다.

윤승아와 김무열은 강원도 양양군 441㎡(133.4평)의 대지에 근린생활시설, 숙박시설, 주거시설 용도의 지상 4층짜리 건물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윤승아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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