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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 "전남편 최고기와 연락…연애 경험? 버림만 받아" (연애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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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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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서은 인턴기자) '연애도사'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출연해 자신의 과거 연애사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Plus, 채널 S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에서는 '유튜브계의 판빙빙'으로 불리는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과 그룹 리듬파워의 멤버인 래퍼 보이비가 출연했다. MC들이 유깻잎이라는 별명에 대해 특이하다고 질문하자 그는 "전남편 유튜버 최고기와 어울린다고 시청자가 지어준 애칭이다"라고 답했다.

전남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MC 홍진경은 "현재 전남편이 공개열애 중인데 SNS에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더라. 굳이 안 했어도 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유깻잎은 "지난 번에 방송 '우리 이혼했어요' 출연 당시 전남편이 욕을 많이 먹었는데 가만히 있었다. 그랬더니 왜 가만히 있느냐고 욕을 하더라. 그래서 신경 쓰여 댓글을 남겼다"고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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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과 종종 통화를 하냐는 질문에는 "아이가 있기 때문에 종종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답했다. MC 홍현희는 "한편으로는 남편이 먼저 공개 열애를 해서 마음이 편하지 않냐"고 물었고, 이에 유깻잎은 "당연히 마음 편하다"라고 답하며 웃어보였다.

유깻잎은 이혼과 출산 등의 상황으로 인해 앞으로의 연애가 무섭다고 말했다. 현재 29세인 그는 "3번 정도 연애를 해 봤는데 주로 마음을 다 주는 사랑을 했다. 그런데 저는 버림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제 사랑이 당연시 되는 경우들이 있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제는 자신의 상황을 이해해 줄 새 사랑을 찾고 싶다고 말한 유깻잎은 연애 도사들에게로 향했다.

사진 = SBS Plus, 채널S 방송화면

이서은 기자 finley031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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