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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직원이 한인 무차별 폭행…증오범죄 교육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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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에선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배달 직원이 5~60대 한인 남성 두 명을 무차별 폭행했습니다. 한인 단체는 '아시아계 증오 범죄'라면서 아마존 창업주인 '제프 베이조스'를 상대로 책임을 추궁하고 나섰습니다.

홍희정 특파원입니다.

[기자]

뉴욕 시내 한복판에서 50대 한인이 이유도 모른 채 맞았습니다.

맞은 눈엔 피멍이 들었고, 앞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