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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입마개도 없던 사냥개 6마리…갑자기 모녀 덮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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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틀 전, 산책을 하던 사냥개들이, 길 가던 모녀를 덮쳐 크게 다치게 했습니다. 여섯 마리의 개들은 목줄과 입마개를 하지 않은 상태였고, 개 주인은 경운기를 타고 따라오고 있었습니다.

임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경북 문경시 영순면에 사는 40대 여성 A씨는 지난 25일 저녁 60대 어머니와 함께 집 근처 산책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목줄과 입마개도 안 한 큰 개 6마리를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