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탁구 '맏언니' 전지희, 풀세트 접전 끝 16강 진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z/?id=N1006408143

한국 여자 탁구의 '맏언니' 전지희 선수가 16강 티켓을 손에 넣었습니다.

전지희는 27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단식 3회전에서 위안자난(프랑스)을 4-3으로 꺾고 16강에 올랐습니다.

전지희는 1, 2세트를 연속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3세트를 내줬지만 4세트를 접전 끝에 11-9로 따내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하지만 위안자난에게 5, 6세트를 연달아 내줘 승부는 7세트로 이어졌습니다.

7세트에서 전지희는 주특기인 백핸드 드라이브를 앞세워 경기를 장악했고, 11-4로 세트를 마무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 도쿄올림픽, 뜨거운 현장 속으로!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