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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극장가 살릴 기대작 '모가디슈' 제작보고회 [몽땅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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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는 영화 '모가디슈'가 7월 28일에 개봉합니다.

영화 '모가디슈'는 영화 <베테랑>, <베를린> 등을 만든
류승완 감독이 영화 <군함도>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인데요.

배우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등 국내 최정상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며
개봉 전부터 많은 관객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모가디슈'는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로
과거 한국과 북한이 UN 가입을 위해 외교 총력전을 펼쳤던 1990년대 시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1991년,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펼쳐진 내전으로 고립된 남북한 대사관 사람들이
국가와 이념을 뛰어넘어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함께
고군분투하며 탈출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줬습니다.

영화 '모가디슈'는 여행금지 국가로 지정돼 방문할 수 없는
소말리아 대신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이 진행되며 영화의 현장감을 더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