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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홈쇼핑, 에릭도 놀라게 한 도전…“TV를 틀었는데 충재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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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전진 홈쇼핑(출처=에릭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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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이 홈쇼핑 쇼호스트로 나선 가운데 멤버 에릭이 반가움을 드러냈다.

27일 전진은 GS홈쇼핑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부대찌개를 판매하기 위해 데뷔 23년 만에 쇼호스트로 활약했다.

이날 전진은 다년간 연예계 활동으로 쌓아온 입담을 펼치며 부대찌개 홍보에 나섰고, 처음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무난하게 쇼호스트 데뷔식을 마쳤다.

전진의 홈쇼핑 출연에 신화의 리더 에릭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8번을 틀었는데 충재가 나오고 있었다”라며 쇼호스트로 활약 중인 전진의 모습을 촬영해 올리기도 했다.

그러면서 에릭은 “나도. 맛있겠다 한 입만”이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첫 쇼호스트로 나선 전진을 응원했다.

한편 전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1998년 신화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결혼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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