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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 "'2020 도쿄올림픽' 수영 자막 실수? MBC 화면 아냐"(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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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MBC가 자막 실수 보도에 대해 “MBC의 중계 화면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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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MBC가 자막 실수 보도에 대해 “MBC의 중계 화면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MBC는 27일 “일부 언론에서 보도 중인 ‘자유형 200mm’ 자막 실수 보도에 사용된 캡처 화면은 MBC의 중계화면이 아니다. MBC는 도쿄올림픽 공식 중계방송사로서 상단 자막에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공식 로고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가 ‘2020 도쿄올림픽’ 수영 자유형 200m 경기 중계 화면 상단에 ‘자유형 200mm’로 표기했다는 캡처의 글이 떠돌았다.

한편 MBC는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 참가국 소개에 부적절한 사진을 사용한 것, 축구 조별예선에서 루마니아 선수가 자책골을 넣자 ‘고맙다’는 자막을 넣은 것 등이 논란이 되자 박성제 사장이 직접 나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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