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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혁, 양궁 단체전 금메달…文 "유찬·서아 아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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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장신대 "오 동문, 사회복지학과 졸업…어깨 부상 극복"

노컷뉴스

활시위 당기는 오진혁.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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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시위 당기는 오진혁. 연합뉴스
한일장신대 출신 오진혁 선수(현대제철)가 일본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26일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남자 단체 결승전에 출전한 오진혁 선수는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경북일고) 선수와 함께 대만을 상대로 6대 0으로 승리, 한국에 3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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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도쿄올림픽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딴 오진혁 선수에게 보내는 축전. 페이스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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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도쿄올림픽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딴 오진혁 선수에게 보내는 축전. 페이스북 캡쳐
문재인 대통령은 SNS를 통해 오진혁 선수에게 "어깨 부상을 이겨내고 런던올림픽에 이어 9년 만의 도전에서 만든 값진 결과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개인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길 바라며,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 유찬이와 서아 아빠,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어깨 부상으로 은퇴 권유까지 받았던 오진혁 선수는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개인전에서 올림픽 금메달, 남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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