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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삼성SDS "지난해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2400톤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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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아련 기자 = 삼성SDS가 데이터센터 운영과 관련한 온실가스 배출 절감 계획에 대해 밝혔다. 강석립 삼성 SDS IT혁신사업부장은 27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작년 한 해 동안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2400톤의 온실가스를 절감했다”며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예상량은 30만톤이 목표다”고 말했다.

이어 “그 중 30%절감을 목표로 하고 데이터센터 내 IT장비, 서버룸 등 개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방향에 대해서는 “서버룸 내에 냉방장치 이용이나 자연풍을 이용한 냉각 등 고민하고 있다”며 “재생에너지 이용 등 데이터센터 내의 온실가스 절감을 여러가지 아이디어로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삼성SDS는 지난해 한국지배구조연구원 ESG 평가에서 통합등급 A를 받은 바 있다. 올해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2번째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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