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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타와의 인터뷰

'방법:재차의' 정지소 "드라마보다 멋있어진 백소진, 기대돼요"[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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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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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tvN 드라마 '방법'에 이어 영화 '방법:재차의'에서도 방법사 백소진 역으로 활약한 배우 정지소가 보다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됐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정지소는 영화 '방법:재차의' 개봉을 앞둔 27일 스포티비뉴스와 화상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영화 '방법: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미스터리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 정지소는 지난해 tvN 드라마 '방법'에 이어 영화 '방법:재차의'에서도 방법사 백소진 역을 맡았다.

정지소는 "우선 엄청 많이 떨린다. 개봉을 하루 앞두고 나니까 실감이 난다"면서 "한편으로는 원래 개봉을 하거나 첫 방송을 할 때 걱정을 엄청 했다. 이번에 좋은 성과가 나온 것 같아서 좀 더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그는 "이번에는 좀 더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며 "드라마를 보지 않은 분들 보실텐데 드라마 보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는 스토리들이 있다"고 귀띔했다.

정지소는 "드라마에서는 백소진에게 역동적 동작 없었다. 조민수 선배의 역동적 액션 부럽기도 했다. 액션 굿 등이 욕심이 많이 났는데 영화에는. 욕심났던 장면이 많았다"고 웃음지었다.

그는 "이번에 영화를 보니 여러 효과도 들어가고 멋있는 노래도 나오고 제가 했던 것보다 멋있게 표현이 된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드라마 '방법' 이후 3년 뒤가 이번 영화의 배경. 정지소는 그만큼 성숙하고 성장한 방법사 소진의 모습을 보여준다.

정지소는 "다크한 분위기도 내고 싶고 날렵하고 날카로운 분위기를 내고 싶어 식단을 완전히 타이트하게 바꾸고 촬영을 했다"며 "그리고 적게 먹고 액션 연습도 하다보니까 저절로 빠지는 부분도 있었다"고 귀띔했다.

이어 "당시에 아이돌 관련된 드라마를 찍고 있었다. 액션도 하고 춤 연습도 하고 노래 연습도 하다보니까 저절로 쑥쑥 빠졌다. 이번에는 좀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영화 '방법:재차의'는 오는 28일 개봉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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