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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SK하이닉스 “M16 생산능력 충분…수요 대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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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27일 2021년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천에는 대규모 반도체 공장을 만들 공간이 부족하지만, M16이 기존 공장보다 사이즈나 규모 면에서 훨씬 크다”라며 “일반 팹은 두 개의 레이어를 사용하지만 M16은 극자외선(EUV) 장비 포함 세 개의 레이어를 사용하는 만큼 늘어나는 반도체 수요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라고 했다.

박지영 기자(jyoung@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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