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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한 접시에 23만 원짜리 감자튀김...기네스북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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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한 식당이 무려 23만 원짜리 감자튀김을 판매해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뉴욕 맨해튼에 있는 식당 '세런디피티 3'가 최근 한 접시에 200달러, 약 23만 원 하는 프렌치프라이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프렌치프라이는 감자가 갈변하는 것을 막기 위해 먼저 식초와 샴페인에 담가뒀다가 거위 지방에 두 번 튀기고 이후 식용 금가루와 트러플 소금, 트러플 오일을 뿌린 뒤 트러플을 얇게 썰어 치즈 소스와 함께 크리스털 그릇에 담아 서비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