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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델타 변이 폭증에 "국제 여행 제한 당분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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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상당수 국가를 상대로 시행하고 있는 국제여행 제한을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 26일, 브리핑에서 "델타 변이가 미국과 전 세계에서 확산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기존의 여행 제한 방침을 유지할 것"이라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미 CDC는 지난 5월 3단계로 하향한 지 두 달 만에 사실상 여행을 금지한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위험도가 가장 낮은 기존의 1단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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