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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하프클럽, 집콕족 위한 '슈퍼프라이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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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제공=트라이씨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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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은 자체 브랜드몰 하프클럽을 통해 오는 29일까지 빅세일 슈퍼프라이스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트라이씨클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및 연장에 따라 각종 생활용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하고자 하는 집콕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슈퍼프라이스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비자는 식품, 라이프, 반려동물 용품부터 뷰티, 언더웨어, 레저·취미 용품 등의 상품을 최대 87% 할인 받아 구매할 수 있다.

트라이씨클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3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 할인 받을 수 있는 10% 장바구니 쿠폰을 지급한다. 매일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무료배송 쿠폰을 제공하고 날마다 다른 구성으로 선보이는 ‘오늘의 특가’ 상품에는 15% 중복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7월 MD 추천 상품 카테고리도 마련했다. 모기를 막아줄 모기장 텐트와 제습기, 미니 제빙기, 에어프라이어, 오븐 토스터 등도 할인 판매한다. 식품 카테고리에서는 아워홈 등의 간편식품을 할인 판매한다.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한 리얼펫의 반려동물 영양제 모음과 캠핑족들을 겨냥한 다양한 인기 레저용품, 아모레퍼시픽의 헤어 및 바디 제품 등도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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